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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 / Mene, Mene, Tekel, Upharsin
글쓴이 : 천성교회 날짜 : 2018-04-23 (월) 07:32 조회 : 245
설교일 : 4-22-2018
설교자 : 김문철 목사
본문말씀 : 단 5:1-31



1.벨사살왕이 잔치를 베풀고 1,000명의 귀빈들을 초대하여 그들과 함께 술을 마시고 있었다.


2.벨사살왕이 술을 마시다가 자기 아버지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 성전에서 가져온 금은 그릇들을 가져오라고 명령하였다. 이것은 그와 귀빈들과 그의 아내와 첩들이 그것으로 술을 마시기 위해서였다.


3.즉시 금은 그릇을 가져오자 왕과 귀빈들과 왕의 아내와 첩들이 그것으로 술을 마시고


4.금과 은과 구리와 철과 나무와 돌로 만든 신들을 찬양하였다.


5.그때 갑자기 사람의 손가락이 나타나서 왕궁의 촛대 맞은편 석회벽에 글자를 쓰기 시작하였다. 왕은 그것을 지켜보다가


 6.너무 무서워 얼굴이 창백해지며 다리를 후들후들 떨기 시작하였다.


7.왕은 크게 소리를 질러 점장이와 마법사와 점성가를 불러오게 하여 바빌론의 박사들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누구든지 글자를 읽고 뜻을 나에게 말하는 자에게는 자색 옷을 입히고 목에 금사슬을 걸어 주며 그를 나라의 3인자가 되게 것이다.'


8.그러나 박사들 가운데 글자를 읽거나 해석하는 자가 사람도 없었다.


9.그러자 벨사살왕은 더욱 놀라 얼굴빛이 변하였고 거기에 모인 귀빈들도 당황하였다.


10.그때 왕의 어머니가 일어난 일을 듣고 연회장에 들어와 벨사살왕에게 말하였다. '대왕이여, 오래오래 사시기 바랍니다. 왕은 그처럼 놀라거나 당황하지 마십시오.


 11.왕의 나라에 거룩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