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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 혈액속에 지방을 없애주는 식품 10가지!!

글쓴이 : 천성교회 날짜 : 2014-01-18 (토) 03:17 조회 : 1567
☆혈액속에 지방을 없애주는 식품 10가지!!

1.참나무 버섯(표고버섯)
영양가가 많은 표고버섯에는 16가지의 아미노산(그 중 7가지는 필수 아미노산이다.), 
여러가지 불포화 지방산, 여러가지 비타민과 혈액속의 기름기를 없애는 물질 등이 들어 있다.

성질이 유순하고 맛이 달콤한 표고버섯은 혈압을 낮추고 음식을 소화시키며 피속의 기름기를 낮추는 외에 항암, 항바이러스 등 여러가지 효과를 나타낸다. 표고버섯에 들어 있는 섬유소는 위장의 윤동운동을 촉진시키고
변비를 막으며 장관의 콜레스테롤흡수를 줄이는 작용을 한다.

또한 참나무 버섯에 들어 있는 참나무버섯 푸린을 비롯한 핵산물질은 콜레스테롤 분해를 촉진한다. 이밖에 참나무 버섯에는 트리글리세리드를 낮추는 물질들도 들어 있다. 그러므로 고혈압성 동맥경화에 걸린 환자들인 경우에 신선한 참나무버섯 90그램에 식물성 기름을 넣고 볶다가 물을 더 넣고 끓여서 만든 참나무버섯 혈지하탕을 매일 먹으면 혈지하강작용이 뚜렷이 나타난다.

2, 고구마
고구마에는 콜라겐과 점질다당물질이 많이 들어 있으므로 그것을 정상적으로 먹으면 핏줄의 탄력성과 관절의 윤활성을 유지할 수 있고 간장과 신장 결체조직의 위축을 막을 수 있다.

최근 영양학연구과정에 고구마가 심장 핏줄계통의 지질침적현상 그리고 분류성동맥경화를 미리 막음으로써
피하지방을 줄이고 몸의 지나친 비대를 막는 하나의 효과적인 장수보건식품이라는 것이 발견되었다.

3, 가지
가지는 흰가지와 자색 가지로 나눌 수 있다.  가지에는 여러가지 비타민이 들어 있는데 특히 자색 가지에는 다른 야채와는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로 비타민 P가 비교적 많이 들어 있다.

비타민 P는 세포의 점착성과 실핏줄의 탄력성을 높이고 실핏줄의 출혈을 방지한다. 최근 의학연구결과에 의하면 가지는 콜레스테롤량을 낮추고 고지혈증으로 인한 피줄손상을 막는 좋은 야채이다.

4, 오이 
오이는 청열, 갈증해소, 이뇨작용을 한다.
오이에 들어 있는 섬유소는 장관에서 음식 찌꺼기를 내보내는 것을 촉진시키고 장관의 콜레스테롤 흡수를 줄인다. 그리고 오이에 들어 있는 '말론산프로파놀'은 몸안의 당류가 지방으로 전환되는 것을 억제하며 비만을 막고 지질대사의 효과를 조정한다.

그러므로 고지혈증에 걸린 체중이 많이 나가는 사람들인 경우 오이를 많이 먹는 것이 좋다.

5, 녹두
무더운 여름철에 누구나 즐겨 먹는 시원하면서도 맛 좋은 녹두탕은 더위를 타지 않게 하는 보건음료이다.
또한 녹두를 먹으면 혈액속에 지방을 낮추고 심장을 보호하며 관상동맥질병을 예방치료하는 작용을 한다.

임상관찰에서는 고지혈증환자들이 매일 50그램의 녹두나 잠두콩을 먹으면 혈청콜레스테롤 하강률이 70퍼센트에 달하지만 트리글리세리드의 변화는 크지 않다는 것이 발견되었다. 또한 부작용이 거의 없는 녹두를 먹으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고 배고픈 느낌도 줄일 수 있으므로 고지혈증에 비만증이나 당뇨병까지 겹친 환자들인 경우 녹두를 먹는 것이 매우 좋다.

6, 마늘
마늘은 피속에 있는 콜레스테롤과 트리글리세리드의 농도를 낮춘다.
연구 결과에 의하면 마늘추출물은 심장박동수를 줄이고 심장의 수축력을 강화하며 실핏줄을 확장시킴으로써 고혈압을 치료하고 뇌중풍을 예방하는 작용을 한다.

이밖에 마늘에는 항암작용을 하는 물질이 들어 있다는 것도 발견되었다.  마늘은 혈당을 낮추고 피속의 인슐린양을 높이기도 한다.

7, 양파

나리과 식물인 양파에는 비타민, 칼슘, 인, 철 등 여러가지 물질이 많이 들어 있다.

양파에 들어 있는 스테로이드 프로필기이류화합물의 유지휘발액체는 피속 지질을 낮추고 동맥경화를 막으며 심근경색을 미리 막고 혈압을 낮춘다. 동맥경화나 관상동맥질병환자들인 경우 매일 50~70그램의 양파를 먹으면
그 작용이 혈지하강약을 자주 먹는것보다 더 이상적이다. 이밖에 양파는 이뇨, 항암작용도 한다.

8, 땅콩
땅콩에는 심장병을 예방하는 불포화지방이 들어 있으므로 땅콩을 먹으면 피속의 콜레스테롤양이 줄어 드는데 그 효율은 12~15퍼센트에 달한다.

땅콩이 소장에서 소화된 후에 담즙과 접촉할 때 담즙내의 콜레스테롤 흡수하므로 콜레스테롤양이 줄어 들게 한다. 이밖에 땅콩에는 비타민 E가 많이 들어 있으므로 땅콩을 정상적으로 먹으면 피줄벽에 피속의 혈소판이 들어 붙는 수를 줄이고 핏줄의 유연성을 유지하므로 관상동맥질병에 걸릴 수 있는 위험을 줄일 수 있다.

9, 옥수수기름
옥수수 기름은 옥수수 눈에서 뽑은 일종의 질 좋은 기름으로서 소화율이 높고 안정성이 좋을 뿐 아니라 심장 핏줄질병을 예방 치료하는 작용을 한다.

옥수수 기름에 많이 들어 있는 불포화지방산은 스테로이드와 콜산의 배설을 촉진시키고 콜레스테롤의 합성과 흡수를 저지시켜 동맥벽에 콜레스테롤이 쉽게 들어 붙지 못하게 함으로써 동맥경화를 막는다.

이밖에 옥수수 기름에는 비타민 E도 많이 들어 있다.

10, 아가위
아가위는 산사나무 열매를 말한다.

말려서 약용으로 사용.. 아가위는 본래부터 입맛을 돋구고 비장을 튼튼히 하며 밥맛을 높여 주는것으로 잘 알려져 왔다. 아가위에 들어 있는 아가위산, 레몬산은 피줄벽을 넓히고 혈액속에 지방을 낮추는 뚜렷한 작용을 하며 콜레스테롤과 트리글리세리드양을 줄이는 데서 일정한 효과를 나타낸다.

아가위에 산성물질이 많이 들어 있는 것으로 하여 일부 노인들인 경우 아가위을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산성물질이 역류하는 등 위에 좋지 않은 현상이 나타나곤 한다.


아침밥대신 사과 한알 기적의 효과, 왜?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

건강해질 수만 있다면 보양식부터 값비싼 한약과 영양제까지 전국 방방 곳곳을 찾아 헤매이면서도 정작 일상생활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먹을 거리는 하챦은 간식이나 후식 정도로 치부해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 대표적인 것이 바로 사과 이다. 특히 ‘아침사과는 금(金)사과’라는 말을 각종 미디어를 통해 수도 없이 들어왔음에도 불구하고 구체적으로 어떤 효능이 있는지 알려고 노력하지도 않고 그 효과에 대해서도 평가절하 하는 이들이 많았던 것이 사실이다. 

이 가운데 아침밥 대신 가볍게 섭취하는 사과 한 알이 우리가 모르는 기적적인 효과를 발휘한다고 주장하는 책
살을 빼고 독을 빼는 아침 사과 혁명) 이 발간 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누구나 쉽게 구할 수 있고 맛도 좋은 사과 한 알이 어떤 효능을 가지고 있고 어떻게 우리 몸을 치유하는지 밝혀내고 있는 것.

일본 도야마의과약과대학교 명예교수이자 이 책의 저자인 다자와 겐지는 아침에‘껍질째’ 먹는 사과가 가장 몸에 좋다 고 강조한다.

껍질 속에 들어 있는 펙틴 성분이 아침에는 배변활동을 도와주지만 저녁에는 오히려 소화 장애를 일으키고 위의 산도를 높여 속을 쓰리게 하기 때문이다.

사과의 효능 은 비만 억제, 변비 치료와 예방, 노화 방지, 암과 성인병 예방, 생활방사능 배출 등 크게 5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펙틴 외에도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탄닌산, 케르세틴 등

다른 여러 성분들이 몸의 독과 살을 빠지게 해 ‘쾌식,! 쾌면, 쾌변’을 돕는다고 언급한다.
이 책은 저자가 체르노빌 원전 사고 이후25년간 사과를 연구해오면서 서양의 시각을 아우르는 것은 물론이고
민간요법부터 현대의 과학적인 영양분석에 이르기까지 다방면의 이론과 사례를 총망라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

그동안 디톡스, 다이어트, 해독요법 등의 주제로 사과의 중요성을 언급한 연구는 많았지만 이처럼 철저히 사과의 특성과 효능에만 집중한 책은 찾기 어려웠다.

장내 유익한 세균증식, 발암물질 제거, 중금속 배출, 소화운동 촉진,  탁월한 항산화효과 등 가장 대중적인 과일 사과가 발휘하는 무섭고도 놀라운 효능을 모두 인지하고 나면 그동안 모르고 먹어왔던

사과에 대한 개념 자체가 완전히 뒤바뀌게 될 지도 모른다. 이쯤 되면 사과를 단순히 가벼운 디저트가 아니라
내 몸을 살리는 ‘슈퍼푸드’라 칭해도 결코 지나침이 없을 것이다